“젊은이는 우리의 기쁨!”
젊은이들을 위하여 온 삶을 하느님께 드린
성 요한 보스코와 성녀 마리아 도메니카 마자렐로처럼
젊은이들 안에서, 젊은이들과 함께
하느님의 사랑을 노래할 자매들을 초대합니다!
젊은이를 사랑하는 성 요한 보스코와 성녀 마리아 도메니카 마자렐로가
1872년 공동 창립하여 전세계 97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제 수도회입니다.
살레시오 수녀(도움이신 마리아의 딸)는 공동체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며
예방교육 양식을 통해 젊은이들이 ‘정직한 시민, 착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신의 일생을 봉헌합니다.
수도자가 되기 위한 첫 단계로 지원자가 동반 수녀와 함께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성소 계획을 확인하고 경험하면서 살레시오 수녀가 되는데 필요한 자질을
다져가는 시기입니다.
하느님께서 자신을 살레시오 성소로 부르셨다는 확신을 더욱 굳건히 하고
살레시오수녀회의 창립자인 돈 보스코와 마드레 마자렐로의 정신을 내면화하면서
수련기를 준비합니다.
수도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기로 예수님을 따르면서
살레시오 수녀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배우고
예수님과의 깊은 만남을 통해 첫 서원을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서원식이
궁금하다면!

이 시기에는 청소년을 동반하는 사목활동을 통해 살레시오 카리스마를 더욱 깊이 체험하면서 함께 기도하고 함께 일하는 공동체 생활을 익혀갑니다.
매년 하느님께 드린 약속을 새롭게 하면서 예수님처럼 하느님께 자신을
온전히 봉헌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하느님께 온전히 봉헌된 종신서원자들은 성령의 은혜를 받아들여,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를 모든 것 위에 사랑함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교회의 이름으로 영원히 수도 가족 안에 받아들여집니다.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 더욱 힘쓰고
돈 보스코와 마드레 마자렐로처럼 청소년의 영혼구원을 위해 헌신하면서
도움이신 마리아의 딸(살레시오 수녀)이라는 자신의 정체성을 충만하게 살아갑니다.
“기쁨은 하느님을 많이 사랑하는 표현입니다.”(마드레 마자렐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기쁨을 그대와 나누고 싶어 기다립니다.
우리집으로 놀러오세요~! ^^
“여러분은 하느님의 '지금'입니다.” (그리스도는 살아계십니다)
하느님의 꿈을 찾아가는 여러분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젊은이 여러분!
진짜로 원하는게 “행복한 삶”인가요, “행복해보이는 삶”인가요?
우리에게 참행복을 주시는 주님을 함께 만나볼까요? ^^

화욜을 알리는 교황님 말씀 도착이요~! ☺
오늘로써 우리가 <그리스도는 살아계십니다>를 완독했어요! 교황님의 진심어린 당부를 기억하며 이번 한주간도 예수님을 향해 기쁘게 달려가보아요~ 오늘도 화요팅입니다 🙌🏻

교황님 말씀 도착이요 😊
우리의 열망으로 예수님과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한 주간이 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화요팅합시데이 🙌🏻
Ps. 감기조심하세요 🤧

교황님 말씀 도착이요 😋
“나는 누구를 위하여 존재하는가?” 그리고 “이웃과 나눌 수 있도록 은총으로 주신 달란트는 무엇인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오늘이 되시길 바라며..화요팅입니다 🙌🏻
*다음 정보는 성소 담당 수녀만 확인할 수 있으므로 편안한 마음으로 기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