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12월 제주의 12월 Posted at 08:00h in 김인숙 수녀의 ‘쉬어갑세’ by FMA Share 제주는12월 귤 철이 되면가정과 가게 문 입구에귤이 소담히 있다.오며 가며 가져가 먹으라고.수녀원 현관에도항아리 뚜껑에 귤을 담아 놓았다.귤을 새롭게 먹는 노하우 하나,<껍질을 벗겨 끓인다.귤의 하얀 귤락 그대로물을 전혀 넣지 않고 끓여 먹으면먹기도 좋고 소화도 잘된다.>남쪽 서귀포는 가로수가 귤나무인데지금쯤 귤들이다닥다닥 열려 있을 것이다. 글, 사진: 김인숙 글라라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