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 대전에 있는 살레시오청소년수련원에서 베1회 한국살레시오청년대회가 열렸습니다.

첫번째인 이번 대회에는 십대에서 삼십대 이상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의 2백80명이상 참가했습니다.

대회 전날까지도 참가하고 싶다는 전화가 올 정도로 많은 분들이 함께 하고자 하였으나

대회 장소의 수용인원 초과로 백여 분 이상이 아쉬운 마음으로 내년 대회를 기약해야했습니다.

참가자들 중 백 80여 명이 4시 30분까지 수련원에 도착했습니다. 직장인 참가자들 중 40여 명 17일 밤 12시에 도착하고, 그 외에 18일 오전에 도착하는 참가자들도 있습니다. 대회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이 엿보입니다.

첫번째 대회인 만큼 대회가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대회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보여드립니다.

먼저 첨가자들은 대전 살레시오청소년수련원에 도착해서 참가자 확인을 하고 방배정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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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 다소 서먹서먹한 참가자들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강훈 부제님의

레크리에이션으로 몸을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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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빵~하고 터지는 건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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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 오느라 피곤한 서로를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사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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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소가 저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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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게임으로 몸을 풀어봅니다. 무엇보다 어떤 게임인지 꼼꼼히 살펴보는 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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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적혀있는 미션을 수행하고 상대방에게 확인 사인을 받습니다. 사인을 많이 많이 받아야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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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자, 여기에 사인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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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웃음으로 마음도 활짝 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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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레크리에이션으로 서먹함은 멀~리! 이제 조별로 모여 마음을 나누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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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율동찬양으로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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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승 신부님과 신선영 수녀님께서 말씀의 전례와 오리엔테이션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먼저 박해승 신부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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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영 수녀님과 함께 마음을 모아 대회를 위한 기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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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현 신부님의 개막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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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동안 대회 진행을 도와줄 운영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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