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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후부터 여성과 가족단위의 탈북이 증가하면서 아동·청소년의 수도 증가하고 더불어 무연고 청소년들도 꾸준히 늘어나게 되었다. 그러나 무연고 미성년 여성들은 아무런 자립의 준비도 없이 방치된 상태에서 사회로 진출하여 많은 어려움과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이에 살레시오 수녀회는 무연고 청소녀들에게 전인적 차원에서 남한사회에서 바르게 적응하면서 정직하고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목적 관심을 갖게되면서 2002년 하나원 15기 김00(15세)이 하나원 퇴소 후, 본회 사회복지시설인 마자렐로센터에서 남한아이들과 생활하면서 북한이탈청소년들을 위한 사목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남북이 서로 다름에서 오는 어려움으로 인하여 2004년부터 무연고새터민청소녀들만을 위한 생활공동체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대림동에 있는 자립관(라우라의 집)에서꿈·사·리(꿈과 사랑의 나눔자리)생활공동체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꿈·사·리(꿈과 사랑의 나눔자리)생활공동체는 무연고새터민청소녀들에게 일상적인 삶을 동반하면서 합리적인 사고와 남한 사회현실(정치·경제·사회·문화)을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우며, 원만한 대인관계능력의 향상을 통해 자립의 의지를 키우도록 하여 미래를 준비하도록 돕고, 이들에게 가정의 따뜻함을 제공하여 안정된 생활공동체 안에서 생활하면서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과 사람에 대한 신뢰, 심리적인 안정감을 갖도록 동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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