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돈보스코께서 말씀하신 교육의 가장 마지막 결실은 '감사'의 마음임을 기억하며 공동체 수녀님들과 함께 서로의 존재에 감사하는 기쁜 이틀날을 보냈습니다. 하루는 공동체 안에서, 하루는 근교에 소풍을 다녀왔는데... 아름다운 제주의 가을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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