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에고 예뻐라..." 하시며 길을 걷다가도 수녀님들이 멈추십니다.

막내들이 입회하여 언니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기도와 사랑을 머금고 쑥쑥 자라나는 자매들의 사진을 한번 보실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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