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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0.() 지산동 공동체 원장 수녀님과 살레시오여·중고 교장수녀님이 동구보건소와 동구청을 방문하였습니다.

코로나-19비상대책반을 운영하면서 밤 12시까지 당직을 서느라 피곤이 역력한 현장 선생님들께

수도회를 대표하여 격려와 지지의 말씀, 또 우리 수녀님들이 전국에서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전하고, 

약소하지만 우리의 마음을 정성껏 담은 떡과 수정과, 꽃바구니처럼 손수 포장한 학교 방문기념 수건(손씻기 철저에 함께 동참하는 의미)을 선물로 전달하였습니다.

바쁜 상황에서도 저희를 환대해주시고 작은 선물에도 크게 기뻐해주시는 보건소, 구청 선생님들의 모습에

오히려 든든한 신뢰와 감사를 얻고 온 방문이었습니다.


모두 감염병 예방 국민행동수칙을 잘 지켜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