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셋째 날인 어제는 관구 모든 자매들이 마음을 모아준 현안들 중 현재 샛별관구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선택해야 할 현안들에 대하여 함께 대화하며 하느님의 뜻을 식별하기 위하여 

숙고한 날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질문하십니다. 

“무엇이 중요하냐?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예물이냐?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우리의 모든 대화와 식별과 선택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가운데 있는 하느님 나라를 

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을 뜰 수 있도록 그래서 본질적인 하느님의 뜻을 선택할 수 있는 

은혜를 청합니다. 

저희 대의원들이 총회 막바지에 성령의 음성을 잘 경청할 수 있도록 오늘 기일을 맞이하는 밀타몬딘수녀님의 전구와 샛별관구 모든 자매께 기도를 청합니다.


DSC_4538.JPG


DSC_4548.JPG


DSC_4559.JPG


DSC_4582.JPG


DSC_4584.JPG


DSC_4596.JPG


DSC_4598.JPG


DSC_4599.JPG


DSC_4602.JPG


DSC_4605.JPG


DSC_4632.JPG


DSC_4641.JPG


DSC_4649.JPG


DSC_4657.JPG


DSC_4662.JPG


DSC_4669.JPG


DSC_4670.JPG


DSC_4676.JPG


DSC_4682.JPG


DSC_4720.JPG


DSC_476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