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둘째 날인 어제는 샛별관구 모든 자매들과 동역자들이 함께 고민하고 나누었던 

제24차 세계총회 응답서에 대한 내용을 검토하고 협의했습니다. 

이 시간은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과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가까이는 서울 멀리서는 광주와 제주에서 한걸음에 달려와 준 4분의 교육공동체 대표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제의 사회자는 그 유명하신 우리 박 젬마 수녀님~!! 

수녀님의 위트섞인 매끄러운 진행이 분위기를 한껏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무엇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성령님의 이끄심과 수녀님들의 영적 지원이 대의원들 안에 

일치로 드러나는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기도와 삶의 연대로 함께해주실 관구의 모든 수녀님께 미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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