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시작될 제8차 관구총회를 앞두고

모든 대의원과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샛별관구 모든 자매가 충실하게 살아준 6년의 시간을

하느님의 시선으로 귀하게 바라보겠습니다.


무엇보다 제24차 세계총회 주제인

''이 시대의 한복판에서 생명을 탄생시키는 공동체''로 거듭나길 청하며 

''그가 시키는대로'' 저희 각자를 기꺼이 내어놓겠습니다.


관구의 수녀님들과 우리 사명의 동반자인 청소년과 부모님들, 은인, 협력자 등 

모든 교육공동체의 기도와 도움이신 성모님의 전구에 의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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