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수녀님께서는 영성센터 방문에 이어 '지원소 행복의 집'을 찾아가셨습니다.
특별히 살레시오수녀회 안에서 수도생활을 시작하기 위해 뿌리내리고 있는 청원자들과 만남을 하시며
"우리를 먼저 사랑하시고 부르시는 주님께 대한 우리의 응답에" 대한 영적강화를 해주셨고,
본인의 체험을 나눠주시는 수녀님을 더욱 친밀하게 느낄 수 있는 풍요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청원자 자매들은 수녀님께 드릴 질문을 이태리어로 미리 준비해오는 열성도 보여주었답니다.
서로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격려가 오가는 가족정신이 물씬 풍기는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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