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과 기쁨의 선교사!

전세계 모든 도움이신 마리아의 딸들의 어머니이신 Madre Yvonne께서
10월 17일 한국 샛별관구에 도착하셨습니다.
수녀님께서는 10월 26일까지 한국에 머무시며
곳곳에서 젊은이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한국의 딸들을 만나실 예정입니다.
초창기 모르네세의 숨을 불어넣어주실 사랑하올 수녀님!
정말 많이 기다렸습니다~ Benvenu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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