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쁨!

10월 3일 하늘이 열린 날!
2019년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광주청소년수련원의 여름신앙학교
"성인1도 몰라도 너도나도 행복한 성인 (이하 '도도한 성인')"에 참가했던
주일학교 친구들을 동반하셨던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광청수 교육봉사동아리 오라또리오 청년들이
태풍 타파를 뚫고 열정을 다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교리교사로의 사명감을 다시 한 번 일깨우며
주일학교 친구들을 더 사랑하기 위해 영적인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편안한 공간과 맛있는 식사로 모두를 관대하게 환대해주신 광청수 수녀님들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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