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2019년!

지산동 공동체도 3월 개학과 함께 아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올해 지산동 공동체에 처음으로 함께하게 되었는데요.

가족정신을 심화하는 지산동공동체만의 특별한 활동이 있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일명 아! 카페 시간~

바리스타 한수녀님과, 이수녀님께서 공동체를 위해 주일 아침 따뜻한 차를 준비해 주시고

공동체는 함께 모여 오손도손 삶의 이야기들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갖는 답니다.


따뜻한 저희의 시간 함께 보셔요~


* 특별히 이번 삼일절에는 삼일절 백주년 기념 아카페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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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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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회담 자리에 있는 듯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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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의 정신으로 끓인 홍차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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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가득한 지산동 공동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