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성모성월! 어머니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달!

이제 얼마 남지 않아 아쉽기 까지 하네요~


막내둥이 집에

우리 수도회의 초창기 큰언니 수녀님들이 오셨어요~~

자매들이 정성껏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환영 꽁트와 노래 선물을 했답니다.

행복해하시며,  참 좋아하셨어요... ^^


그 옛날 60년전,

소보로빵 하나 간식으로 먹기 힘들었던 배고팠던 지청원기 시절을  이야기 해주시고

미군부대에서 주는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했던 춥고 가난했던 그 때 그시절...

그래도 그 때 참 행복했다고 하셨어요. ....^^

침대밑의 유담보가 폭탄인줄 알며 선종의 기도를 하셨던 어느 선교사 수녀님의 이야기등...

시대를 초월하며 서로가 하나되는 순간...

큰언니들과 어우러진 시간들이 너무도 소중했네요.

답가까지 불러주신 수녀님들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신앙 아니면 보따리!"

오직 신앙만으로 한결같은 삶을 엮어 내신  언니 수녀님들의 아름다운 사진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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