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성모님의 달~

우리 광주 나자렛집에서도 성모의 밤을 함께 하였습니다.

묵주기도와 함께

어린이 소녀들이 준비한 음악회~

피리, 오카리나, 바이올린 ~ 연일 성모님의 노래가 집안을 울렸지요.

판소리도 참 멋있어요...


성모님의 마니피캇을 얼마나 우리 초등들이 잘 부르는지요.


아이들의 재능에 없는 시간 쪼개 깜짝 등장한 부조화 속에 조화

수녀님들의 바이올린, 오카리나, 일렉기타....ㅋㅋ

그 노력에 박수를 보내봅니다.


부활때 세례를 받은 친구의 성모님께 드리는 편지

초등들이 성모님께 드리는 감동의 글들...

역시 성모님은 우리의 엄마요 아이들의 엄마네요

눈물 살짝~


마무리하며 역할수행이랑 독서여왕님에게 상도 주며

기쁨 두배였지요.


특별손님으로 세라피나 수녀님 부모님도 함께해주시며

가족의 기쁨을 누렸답니다.


저희집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수녀님들께 감사드리며

그래도 건강히 자라고 있는 어린이 , 소녀들의 모습 오랜만에 남기며

막내 귀여운 친구의 해맑은 모습도 전합니다. ^^


성모님이 기뻐하실 5월 ~~~ 도움이신 마리아의 딸인 우리~ 행복하세요^^



SAM_0278.JPG

SAM_0087.JPG SAM_0085.JPG SAM_0274.JPG SAM_0094.JPG SAM_0102.JPG SAM_0114.JPG SAM_0124.JPG SAM_0128.JPG SAM_0153.JPG SAM_0156.JPG SAM_0163.JPG SAM_0170.JPG SAM_0181.JPG SAM_0187.JPG SAM_0190.JPG SAM_0201.JPG SAM_0213.JPG SAM_0226.JPG SAM_0233.JPG SAM_0241.JPG SAM_0079.JPG SAM_0253.JPG SAM_0259.JPG SAM_0263.JPG SAM_0265.JPG SAM_0269.JPG SAM_0272.JPG

SAM_0244.JPG

아동글1.jpg 아동글2.jpg 아동글3.jpg 아동글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