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수녀님들과 함께 하는 도움이신 마리아 주일 오라또리오가 봄을 만났습니다.

 

너와  나의 소중함을 배우고, 나와 이웃을 위해 기도 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키워가는 자리입니다.

 

잃어버린 놀이의 소중함을 몸으로 습득하는 마당 놀이의  시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심어주신 기쁨의 씨앗, 사랑의 씨앗을  발견하고  그 씨앗을 성장시키는 자리입니다.

 

많은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

 

도움이신 마리아 오라또리오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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