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당신은 저를 아십니다.(시139)


나를 찾아가는 여정은 하느님을 찾아가는 여정이라죠?!!!

에니어그램이란 도구를 이용하여 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를 찾고, 부르심을 찾고자하는 자매들이 모여

듣고, 기도하고, 나누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시간이 되었길 희망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 모습을 발견하고, 지키면서 하느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길~~~!!


함께 애써주신 수녀님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2박3일을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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