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신지요? ADMA 회원님들,

아름다운 11-12월 메시지 전해드립니다.

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님,

저희가 이 어려운 시기에 인내의 덕으로  당신을 본받고자 하오니

어머니, 당신 사랑을 느끼게 도와주소서! adma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