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A를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그간 평안하신지요?

은총의 때, 이 거룩한 시기에 유익하고 아름다운 3월 메시지 전달합니다.

그간 수고해주신 남성희 라파엘라 수녀님에 이어,

PDF작업은 김선영 미리암 자매님(서울 ADMA 지망)께서 기꺼이 맡아주셨습니다.

자매님의 관대한 봉사에 감사드리며, 성모님의 축복이 많~이 내리시기를 빕니다!

열매많은 사순절 되십시오. adma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