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으시는 분께 주님의 평화와 축복을 빕니다.


현재와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삶의 자리를 준비하는 국민청원에 소중한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않는 지인님들께 공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8년 12월 28일 마감일입니다.


<국민청원 주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54663?navigation=petitions    


<세상을 깨우는 5분>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ctqfgPjN9zo




 <국민청원 내용의 글>


유치원 어린이들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님께 간절히 청원합니다.

 

존경하올 문재인 대통령님!!

안녕하십니까?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성미유치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이미영 수녀라고 합니다. 대통령님의 우리나라의 평화와 세상의 평화를 위한 부지런한 발걸음들과 모든 국민들의 안녕을 위한 많은 노고에 우리 어린이들과 함께 응원하며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현재와 미래의 삶의 자리를 위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어린이들과 함께 이 청원의 글을 올립니다. 우리 모두는 아름다운 환경에서 살 권리가 있고 사랑하는 우리들의 가족과 이웃 그리고 모든 생명들과 행복하게 살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여러 가지 위기들이 걱정과 두려움을 갖게 하고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미래가 걱정스럽게 다가오는 어려운 상황에 서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당장 함께 마음과 힘을 모으고 행동한다면 보다 부끄럽지 않은 미래를 귀한 자녀와 후손들에게 정중하게 되돌려줄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또한 뜻을 같이하는 많은 분들의 공감을 받으리라는 확신으로 간절히 호소합니다.

 

유치원 3년 동안 자연과 사물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성을 통한 우정 교육을 통하여 생명과 평화를 사랑하고 지구를 사랑하는 우리 어린이들의 편지를 먼저 소개해 드립니다.

 

<어린이들 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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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의 편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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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원 글의 요지는 60년의 역사를 거슬러 가는 플라스틱과 비닐의 문제입니다. 60여 년 동안 전 세계 인들이 사용한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우리들 눈앞에서는 사라졌지만 그 어딘가에 그대로 남아 있다는 끔찍한 사실입니다. 남한의 열 배가 넘는 쓰레기 섬이 태평양 바다에 만들어지고 있어 바다가 심각하게 오염되고 바다에 쌓이는 플라스틱과 비닐이 먹이인 줄 알고 먹고 바다생명들과 새들이 숨 막혀 죽어가고 있는 사례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더욱 걱정스러운 것은 플라스틱과 비닐은 분해되지 않고 작은 미세플라스틱이 되어 우리 식탁위로 되돌아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생각할 때 이러한 상황이 매우 고통스럽고 염려되는 상황입니다.

 

어린이들의 편지에서처럼 플라스틱, 비닐과 이별하고 싶어도 공장에서 과대포장으로 나오는 물품들 그리고 낱개 포장으로 만들어져 나오는 것들을 피할 수 없는 삶의 자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침마다 집으로 배달되는 신문은 맑은 날에도 비닐에 쌓여 오고, 많은 우편물들이 거의 비닐 봉투에 담겨져서 각 가정으로 배달됩니다. 모든 먹을거리와 제품들이 비닐과 플라스틱에 담겨 있습니다. 집단 급식을 하는 곳이기에 식자재 역시 거의 비닐이나 플라스틱 제품에 담겨져 있기 때문에 한 끼 식사를 하고 버려지는 비닐과 플라스틱은 갈수록 더 많아지고 있는 현실이어서 걱정이 많습니다. 이 모든 비닐과 플라스틱들은 과연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많은 사람들은 지금 자신이 버리는 쓰레기가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되는지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눈앞에서 없어지는 것으로 끝입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기에 매우 염려스럽습니다. 그것들은 다시 우리 삶의 자리로 거대한 파도가 되어 밀려오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무관심하고 보지를 못하는 현실입니다.

 

경청하시는 문재인 대통령님!

보청기 이야기를 아십니까? 저는 귀가 안 들릴 때 보청기를 끼면 잘 들린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청력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어야 보청기가 자기 역할을 할 수 있지 청력이 다 훼손 된 다음에는 보청기는 의미가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말을 들으면서 지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의 자정능력이 조금이라도 있을 때 우리 모두가 행동해야 지구가 살아납니다. 이대로 편리함을 추구하면서 살아가다가 지구가 자정능력을 잃었을 때 비로소 행동하자고 모두가 일어나더라도 지구를 살릴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모든 생명과 인류가 살아갈 자리가 없어진다는 말과 같습니다. 지구를 살려야한다는 의식이 있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노력해 해왔지만 이제는 그 힘으로 약한 지구를 살릴 황금시간의 때입니다. 모두가 함께 노력 하지 않으면 우리 후손들의 미래는 암울합니다. 시간이 많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이미 말해왔고 이제는 지금 당장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생명과 평화를 사랑하는 문재인 대통령님!!

벌써 여러 나라에서 비닐봉투 사용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이 세계 1위입니다. 후손들의 미래를 위해 모든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술을 사용하도록 법적인 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회용 플라스틱을 만들지 않도록, 식자재와 물품 그리고 우편물들에 분해되지 않는 비닐 포장이 아니라 새로운 대안으로 과학적 기술을 동원하여 생태적 포장 문화를 개발하여 실행 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나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이름으로 이 청원의 글을 간곡한 마음으로 올리며 답을 기다립니다.

 

위에 있는 어린이들이 쓴 편지 원본과 어린이들과 함께 만든 영상세상을 깨우는 6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대통령님과 우리 미래 세대와 모든 생명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동참하시어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미래를 지켜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