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2년 8월 5일

요한 보스코 신부, 페스타리노 신부 그리고 요셉 산드라 주교가 함께 한 자리에서

11명의 젊은 여성들이 모르네세에서 자신의 삶을 봉헌하였습니다.

그로부터  

2012년 8월 5일 창립 140주년을 맞이하는 살레시오수녀회, 

이날 전세계  94개국 1436개 공동체에서 13,000 여명의 수녀들이

동시에 경축행사를 거행합니다.

 

한국에서는

2012년 8월 5일 10시 30분

서울 신길동 관구관 성당에서

경축미사를 거행하고자 하오니

함께 하시어

많은 기도와 성원, 그리고 축복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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