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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주 세실리아 수녀님이 제작해주신 플랭카드입니다. 멋지죠!  에구 끝이 좀 짤렸네용

여름입니다.

또 떠납니다. 7월24일~31일

이번엔 필리핀 Palawan!

휴양지로 알려져있지만 모든 것에 양면이 있듯

필리핀수녀님들이 열악하다고 말할 정도로 어려운 아이들과 이웃들이 있습니다.

23일 문화원에서 합숙을 하는데 오후 5~6시 관구관성당에서 미사도 드립니다.

그 미사 안에 출발선서, 비데스 프로 인준식도 있을 것입니다.

몇 명이나 가냐고요?

78명이 갑니다. 뜨악, 장난아니죠?

- 서울 비데스(살레시오 사회교육 문화원): 24명

- 제주 비데스(신성여고/대학생, 일반): 20명

- 창원 비데스(젊음의집):14명

- 신월청소년문화센터: 20명

 

 민폐가 되지 않고 참된 봉사가 되려면

수녀님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안전을 위해서도요.

처음가는 곳이라 막연하기도 합니다.

기도해 주실거죠? ' 당근이지' 하는 목소리가 들려 힘이 납니다.

 

옷은 준비가 되었고

약품, 식품, 학용품, 일상용품, 기부 등등 좋은 일에 동참하실 분이 계시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김은경 세실리아 수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