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4일 오후 2시

살레시오 수녀회 입회식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으로

세명의 자매들이 살레시오 수녀회 가족으로 불리움 받아 입회를 합니다.

 

박연지 호노라따 자매

변청아 글라라 자매

 이다솜 마리아 자매.

 

하느님을 많이 사랑하고 살레시오를 사랑하는

자매들의 새로운 출발과 시작을 축복해주시고

가족들과 자매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