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수녀님들! 안녕하세요.

마자렐로센터 김인숙 글라라 수녀입니다.

먼저 저의 책 <젊다는 이유 하나로 사랑받기에 충분하다>를 사랑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책으로 인해 저의 수녀회의 정신인 ‘예방교육’이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어 무엇보다 기쁩니다.

더불어 한 가지 소식을 알려드리면서 수녀님들의 도움을 청하고 싶습니다.

1. 소식

다름이 아니라 저의 책이 계기가 되어 10월부터 한겨레신문 <휴심정>이란 사이트에 '예방교육’이라는 코너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쉽지 않으나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의 예방교육을 알리고 싶었던 저의 바람이 이루어져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살아야 하는 정신도 예방교육이며, 우리가 복음처럼 알려야 하는 정신 또한 <예방교육정신>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 코너를 통해 돈보스코의 예방교육이란 무엇이며, 또한 예방교육을 우리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가를 구체적인 여러 사례를 통해 알리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교육과 인생에 대한 철학의 빈곤인 이 시대에, 돈보스코 예방교육 정신을 우리 시대의 교육과 우리 삶의 철학으로 당당히 제시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21세기에도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사랑의 목마름을 일상 안에서 비범하게 실천하는 돈보스코의 예방교육은 시대와 나라와 문화를 초월한 불멸의 교육철학임을 저는 믿기 때문입니다.

존경하올 수녀님들!

우리 수도회의 보물인 <예방교육>의 글은 아래와 같이 올리게 됩니다.

언제부터: 10월부터 매주 한 편씩 예정

어디에: http://well.hani.co.kr/ --한겨레 <휴심정>

코너이름: ‘김인숙 수녀의 <예방교육>’

 

2. 협조부탁

따라서 수녀님들께 협조 부탁합니다.

예방교육에 대한 글은 매주 한 편씩 사례와 함께 짤막한 예방교육 정신을 싣게 됩니다. 이번에 쓸 사례는 우리 살레시오 수녀님, 신부님, 수사님들의 사례만 골라서 하게 됩니다. 따라서 수녀님들의 소중한 사례들을 현재 모으고 있습니다. 예방교육차원에서 경험한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저에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별 것 아닌데.......’ 하면서 혼자만 알고 계시지 마시고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1. 제 메일로 사례가 있다고 알려만 주시면 제가 전화드리겠습니다. 사례를 글로 써달라고 하면 부담스러워 하시기에 제가 그때마다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인숙 글라라 수녀 메일: clara21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