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느님의 선물이에요’

도움이신 마리아 주일학교 부모님께

안녕하십니까?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는 6월입니다.

언제나 사랑스런 아이들을 도움이신 마리아 주일학교에 믿고 보내주시는 부모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희 살레시오수녀회 예비수녀들은 5월에 광주에서 신길동 양성소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사로 인해 개학(5월 29일)이 늦었음에도 아이들이 기쁜 모습으로 주일학교에 참석하여 즐겁게 교리를

하는 모습은 저희에게 기쁨을 주고 보람을 느끼게 합니다.

이번에 저희가 방학을 앞두고 아이들이 신나고 자유로이 뛰어 놀 수 있도록 “우리는 하느님의 선물이에요.”라는 주제로 여름신앙학교를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신앙학교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준비했습니다. 언제나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가정 이루시길 기도드립니다.감사합니다.

아래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 아 래 -

- 여름 신앙학교 안내

* 주 제 :‘우리는 하느님의 선물이에요.’

* 일 시 : 2011년 6월 26일 주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3시

* 장 소 : 살레시오수녀회 사회교육문화원 1층

* 준비물 : 모자, 여름용 샌들, 활동하기 편한 복장, 갈아입을 옷, 수건

* 참가비 : 3,000원 (형제일 경우는 5,000원 입니다.) 당일 접수 가능합니다.

* 대 상 : 6세 이상 ~ 초등학교 6학년 캠프를 원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 문 의 : 02) 841 - 8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