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월피정 주제 '동반'을 성소자들과도 나누었습니다.

젊음의집 라파엘라 수녀님이 자~~~알 준비해 주시고,

신성여고 성당에서 우리 이번달도 모이게 되었습니다.

 

6명의 아리따운 젊은이들과 함께...

엠마오의 두제자의 복음말씀을 나누고,

돈 보스코가 성장과정에서 동반 받았던 맘마 말가리따, 칼로소 신부, 카파소 신부,  친구 고몰로의

동반을 나누었습니다...

우리 각자가 삶에서 동반받았던 체험을 나누며,

내가 동반해야하는 이들도 기억해 보며

좋은 시간을 가졌지요.

 

모임을 마치고 울 수녀원에서 원장수녀님이 끓여주신 라면을 맛있게 먹고

교구청의 떼제기도에 함께하여

모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울 샘들(청소년사목위원회)이 준비하는 떼제기도 모임을

살레시아나랑 이어서 할 수 있어 더 깊은 시간이 되는것 같아요..

 

자매들과 화창한 여름날~~~날이 넘 좋아 사진 함께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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