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아름다운 어머니의 달~~~

 

제주에서는 살레시아나 연피정에 안타깝게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그날 제주에서 모임을 할 수 있었어요..

 

우리의 어머니께서 제주에서 모처럼 더 많은 젊은이들을 불러 주셨지요.

 

이날~~ 말씀을 나누고, 각자의 어머니의 모습을 나누었지요.

모두에겐 '어머니'.....이 단어는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것이 틀림없지요...

 

진지하게 작업을 하는 장면밖에 찍을 수 없었지요...그리고 교구 떼제기도에 가기위해

수녀원에서 급히 라면을 맛있게 먹는 장면을 살짝~~~

 

담엔 환하게 웃는 이쁜 얼굴들도 보여드릴께요...^^

 

기도모임에 함께한 젊은이들의 어여쁜 마음을 기억하며,

이들과 그 가정을 더욱 기억하는 날이 되었답니다.

 

어머니...뭉클한 이 부름안에 성모님을 더욱 찐하게 기억할 수 있었던 날!!!STP65313.JPG STP65314.JPG STP65315.JPG STP65317.JPG STP65318.JPG STP6531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