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제주 살레시아나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3월~ '길 위에 그분 그리고 나'라는 주제로

에밀리아 모스카 공동체  '신성여고 성당' 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성 이시돌 젊음의집 공동체에서 남라파엘라 수녀님이랑 안나요안나 수녀님이 매달 저희 공동체로 오시구요...

저희 공동체에선 살레시안의 환대로 자매들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올해는 수녀님들 모두 우리 사명의 하나인 성소사목에 열의를 다하시기로 마음을 모으시고...

 

보내주신 자매들을

넒은 의미에서 신앙인으로서 각자가 행복할 수 있는 '성소'를 찾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하며 마음 따뜻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수도성소 이전에 요즘 삶의 동반이 필요한 많은 젊은이들에게 길을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이 바로 이 시간이 아닌가 싶네요....

 

꾸준히 제주에서도 젊은이들을 위해 올해 우리의 목표인 '동반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아가렵니다. 함께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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