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 다 가기 전에...

지난 23일에 대구 라우라친구들이 체육대회를 했습니다.

전날 대구는 비가 와서 좀 걱정이 되었습니다.

고속버스 타고 가면서 창 밖을 보니 약간 흐린 날씨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화창한 날씨로...

성모님께 감사드렸죠.

사실 제가 행사 준비했는데 날씨가 받쳐주지 않아 고생한 아픈(?) 경험이 있어서...

어쨌든 체육대회 하기에 좋은 최적의 날씨였습니다. 

두 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하려고 친구들, 동생들도 초대 했지요.

그리고 관덕정의 관장으로 계시는 오토신부님께서 성모당의 운동장을 빌려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준비한 게임과 대구 라우라 선민이가 준비한 '런닝맨'을 했어요.

'런닝맨'은 이름처럼 정말 아이들을 뛰게 만들더라구요.

거의 1시간은 계속 뛴 것 같습니다.

엄청 뛰어서  지치기는 했지만 마음껏 뛰어놀고 기쁘게 지냈으니

하느님과 우리의 창립자들께서도 기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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