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시아나 연피정이 곧 다가옵니다

살레시아나 자매들~~

그리고 가슴에 하느님의 사랑을 담고 살아가는 아름다운 젊은이들이여

살레시아나 연피정이 곧 다가옵니다.

 

11월 11일 오후 5시~13일 오후 2시일상의 집으로~~~(금~일요일)

따뜻한 남쪽나라 광주 살레시오 피정의 집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뜨겁게 느끼고 싶은자매들과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모인 성령의 불꽃이 타오르는 그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회비는 3만냥입니다.

주제는요???

두려워말라. 나 너와함께 있으니!

 

준비물은요...

아시죠?

세면도구, 필기도구, 그리고 열린마음과 빈 마음이면 하느님이 채워주실거예요...

 

함께 하는 복된 자리에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쉼과 휴식을 주님안에서

그리고 내 삶의 자리를 다시금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는 그 귀한 자리.

 

일상의 그 모든것들을 다시금 사랑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하기에

하느님과 우린 만나야합니다.

아시죠?

가을이 깊어지는 시간속에서

내 영혼의 깊은 자리에서 그분이 날 만나기 위해 기다리심을요.

주님과 복된 만남의 자리에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