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못...

하느님을 애타게 찾은 영혼들.

갈매못 순교성지순례를 하기 위해

살레시아나 자매는 새벽 4시에 일어나고

어떤 자매들은 강원도 에서 와서 하룻밤묵기까지하고

어떤자매는 모든 일정취소하고 초대에 응답한 단순한예를 발하고

어떤자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충실한 예를 발하고

어떤자매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싶은 바램으로 새벽바람을 타고 멀리서 슝 날라오고

어떤자매는 그 전날 과제와 학교일때문에 밤샘을 하고 졸리운 눈을 비비며  오고

...

제각기 하느님께 향하는 그 갈망과

그분을 뵙고 싶은 마음으로 함께 했던 순례여정

...

모두 마치고 했던 고백

"정말 성지순례 잘 왔어요."

" 하느님을 가진자가 모든것을 가진자."이다.였습니다.

하느님을 품고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 신앙인으로 살아갈 살레시아나들

그대들은 하느님의 복덩어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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