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모인 오늘.

우리는 모두 SYS,를 살아가는 살레시아나!!

내년 2월에 SYD를 향해 함께 GOGO~~~

 

살레시아나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일, 반가움, 감싸안아줌,끊임없는 기쁨, 친절, 열정

율리아 수녀님, 안식처, 피난처, 즐거움, 젊음(아주많이 이야기했어요),겸손, 인내, 참음, 젊은이, 희망, 가능성

성모님, 기쁨, 어린이 같아요, 태양

 

살레시안하면 떠오르는 느낌, 이미지???

 

친교,따뜻함,본센스, 가족, 동반, 사람, 사랑, 용기, 언제나 먼저 다가섬, 깨어있음, 열정, 젊음, 친절

 

젊은이 하면 ????

아름다움, 도전, 새로움, 창의적, 한계가 없다,

 

나의 매일, 일상은????

반복된다.

평범하다.

행복하다.바쁘다. 지루하다. 자연스럽다. 떠오르는게 없다. 일상은 일상이다. 지쳐있다. 경쟁이다. 전쟁이다. 축제이다. 견뎌야하는 순간순간이다. 부르심이다. 재미있다. 모험이다. 싸움이다.

 

이러한 나의 너의 우리의 일상!

김아람 소화데레사수녀님의 일상의 영성살기는 어떻게  되어가는지 ...

수녀님의 일상을 들었다.

모두가 고개 끄덕끄덕

모두가 웃음보따리

그리고 진지한게 수녀님의 얼굴을 바라보는 순간들...

...평범하지만 비범한 일상이 축제가 될 수 있는것은

그 순간이 기도이며

그 순간이 사랑의 나눔이며

그 순간이 하느님현존의 생생한 자리이며

그 순간이 젊은이들을 위한 영혼 구원의 시간이며

그 순간이 나를 온전히 내놓는 순간이며

그 순간이 하느님이 일하시는 생명창조의 순간이며

그 순간은 내가 응답하는 "예"의 순간이며

그 순간이 사명의 순간이며

그 순간이 축제의 그 때를 위한 최선을 다하는 과정의 순간이며

그 순간이 평범하지만 비범한 바로 그 순간이며

그 순간이 내가 성화에로 초대받은 거룩한 자리이기때문이다.

수녀님의 나눔과 진실을 통해 아름다우신 하느님을 찬미하고 살레시아나들은 소박한 수도자의 일상을 체험했다.

....

살레시아나들~~

하느님은 나를 보고계시고 나를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제때 제자리에서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일상이고 우리의 성화에로의 여정입니다.

일상을 기쁘게 그리고 젊은이답게 아름답게 살아갑시다.1.jpg 2.jpg 3.jpg 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