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스코와 마드레마자렐로 책을 읽고 이야기 대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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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심사하시는 루피나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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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띤(?)대회 끝에 1등은  중2 김지원 로사리아!

그리고 대회 후 오락으로 풍선배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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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하다가 하도 웃기는 사건들이 많아서....

우리 선민이 웃다가 뒤로 넘어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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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유진이가 경기하다 말고 왜 손을 들고 있냐고요?  다음 사진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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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중 풍선이 이렇게...  에어컨 중간 부분은 공기를 흡입해서...   

그래서 경기가 가끔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지요.

경기를 끝내기 위해 잠시 에어컨을 끄기도 했습니다.

이 열기를 몰아 다음 달 대구 라우라모임은  체육대회를 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달 대구 라우라체육대회 사진을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