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청소년수련원 돈보스코 수녀원에 드디어 주님 은총을 가득 안고,

루시 수녀님이 오셨습니다.

10월 7일 ~ 9일간에 짧은 만남동안, 온 사랑으로 한사람 한사람에게 귀를 기울이신

수녀님과의 여정을 수녀님들께 나눕니다.

  DSC02473.JPG

△ 도착하신 후 마니피캇을 부르고,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밤인사 시간)

DSC02500.JPG DSC02513.JPG

△ 직원들과의 만남

DSC02517.JPG

△ 공동체와의 시간 (영적강화)

DSC02520.JPG DSC02524.JPG

△ 선물도 가져오셨습니다.^^

DSC02538.JPG DSC02540.JPG

△ 신나는 아카데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