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수녀님을 이어 조금 늦게 올립니다.

지난 금요일(9월 17일), 정동프란치스코회관에서

서울과 근교에 있는 남녀수도자들이 모여 4대강 사업을 반대하며

생명미사를 드렸습니다.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셨고

미사후 촛불을 밝히며 조촐한 문화제를 시민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어서빨리 4대강 사업이 중단되고

우리나라가 생명문화를 건설할 수 있는 아름다운 나라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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