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구 교리교사 학년초 연수를 위해 SDB와 FMA가 함께 제주에 내려 왔어요

 

제주교구 청소년사목위원회가 준비하는 교리교사를 위한 연수에

울 살레시오 가족이 함께 뭉쳤지요..

 

올해 스트렌나를 잘 실현한 1박2일의 프로그램을 제주에 있는 교리교사들을 위해

온마음 다해 준비해 주셨습니다.

 

살레시오회 이준석 신부님과 함께 보스코니안들이 자비를 들여 제주에 함께 내려와

바이올린, 클라리넷, 사진 등 봉사를 해주었구요, 울 김경옥 수녀님과 배금옥 수녀님,

그리고 제주 젊음의집 남성희 수녀님 ,  제주 신성공동체 김민선수녀님까지 모두가 동원된 이 시간들...

 

'성소문화'를 위한 총장님의 초대에 맞추어 우리는 한가족으로서 마음 모아 이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살레시오 청소년 운동안에 잘 단련된 젊은이들이 얼마나 빈곳을 잘 채워주며,

신부님 수녀님들과 호흡을 잘 맞추던지요...

 

각자안에 하느님의 부르심을 잘 실현해가고 있는 젊은이들과 그들을 동반하시는 신부님, 수녀님들이 자랑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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