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입회식을 마치고 잠시 숨을 돌린 뒤 광주지역 성소담당자 모임을 했습니다.

광주 모임 끝나면 창원에 가야 되어 가방 챙기고 방정리 하는 동안 일찍 그리고 조용히 오신 두분의 수녀님.

성당에서 앉아 기도하면서 저를 기다려 주셨던 월곡동 정실비아 수녀님과 광주 나자렛집의 윤루치아수녀님.

그리고 공동체 원장수녀님의 동반을 받으며 오신 방림동 김크리스티나수녀님.

 제가 사진기를  준비하고는 찍지 않아서 광주 모임 사진은 없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창원 모임에는 마산 청소년국의 정데레싯다수녀님, 남성동의 엄루시아수녀님, 창원 평생교육원의 손가브리엘라수녀님과 민세라피나수녀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민세라피나수녀님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오전에 따로 모임을 했습니다.)

올해 열심히 하자며 의기투합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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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지역별 모임을 마쳤습니다.

함께 해주신 살레시아나, 라우라 담당 수녀님들 그리고 관심 가져주신 공동체 원장수녀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없어 밤에  따로 모임을 했던 김현순  율리아나 수녀님, 경리모임 참석하시면서도 시간을 내어 주셨던 이정미카타리나 수녀님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