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바뀐 옛지원소 건물

현재는 마자렐로센터

역시 기술의 힘이 놀랍습니다.

우중충했던 집을 이렇게 바꾸어놓다니 ...

나중에 비교사진 올려놓겠습니다.

어제 관구관공동체에서는 대대적으로 청소를 도우러 갔습니다. 1.jpg

창틀과 화장실, 거실 청소

 

2.jpg

현장 감독님과 마자렐로센터 아순타 수녀님의 환한 미소

그리고 즐거운 간식시간

 

3.jpg

아이들 숙소 3층 모습과 3층 로비

 

4.jpg

틈새 휴식처와 식당

 

5.jpg

사무실 전경

 

6.jpg

1층 공간과 미용교실 

 

7.jpg 

채광이 잘 들어올 수 있도록 지하 베란다를 만들었음(예전에는 길이었던 곳)

현관앞에는 방부목으로 널다란 무대가 위치

 

 

8.jpg

 아주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요.

마치 동화속 나라처럼

색깔도 아주 칼라풀하게 꾸며진 이곳

이곳에서 모두가

행복한 꿈을 꾸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