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마다

청년교리서를 함께 하며

교회를

주님을

사랑을

만나는 자리입니다.

자매들이

직접 선택한 이름

FIAT

성모님의 "예"를 살기바라는 교회의 여성들~~

자신감과 당당하게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

그리고 교리교사로서 주님을 더 잘알고 잘 선포하고싶은 열정가득한 여성들

살레시아나들입니다.

총 1권~6권인데 현재 5권의 5과 혼인성사와 성품성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제는 혼인성사로 열띤 나눔으로

밤이 깊어가는 것 조차 잊고

....서둘러 집으로 향했답니다.

아름다운 자매들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여성 교육자 인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1.jpg 2.jpg 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