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소리....

아름다운 제주....에서 알립니다....^^

 

새로운 공동체와 함께 수녀님들 잘 지내시지요....

 

이곳 제주에서 성이시돌 젊음의집과 신성여중고 새로운 공동체가 모여

강우일 주교님께 먼저 인사드리고

하루 멋있는 소풍을 다녀왔지요..

 

수도회 가족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는 제주도에서 우리는 똘똘 뭉쳐

감사롭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

 

주교님께 인사드리며 앵콜곡도 불러드리며

1시간동안 주교님과 우리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역시 우리는 '아이들'의 얘기를 빼면 할게 없더라구요...ㅋㅋ

 

여기저기 아이들과 사는 이야기를 주교님과 나누며 역시 우리는 살레시안일 수 밖에 없음을 느꼈습니다.

주교님도 얼마나 열심히 들어주시고 힘을 주셨던지....기념 인증샷...빼놓을 수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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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가 소풍을 간 곳은 '생각하는 정원'입니다.

40여년을 일구어낸 한 분의 삶의 이야기..

 분재를 통해 충실한 삶의 이야기로 만들어진...정원...

그래서 분재 하나하나가 다 삶이 닮겨 있어 '생각하는 정원'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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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새로운 공동체로 함께 살도록 불러주신 공동체 보여주세요~~~

'제주 신성여중고..교구청 청소년 사목위....우리는 '에밀리아 모스카'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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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충만...우리 성이시돌 젊음의집 수녀님들.....글라라 수녀님이 함께하지는 못하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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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우리....가족이라...더 잘 어울리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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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김모수녀..땜시 우리 많이 웃었어요...

원장님들 뒤에서 멋진 배경이 되어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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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봄소식과 함께 홍매화 사진을 함께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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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제주에서....봄향기와 살레시안의 향기 풀풀 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