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시오여고 2학년 41명의 학생들이 서울에 있는 대학을 탐방하는 프로그램 중

관구관을 방문하여 관구장 수녀님, 동문회담당 수녀님, 재경동문 선배님 등 많은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살레시안으로서 풍요롭고 유익한 만남이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관구관이 지원소 이사로 바쁨에도 불구하고, 간식이며 환대이며 정말 감사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한 아이가 집에 가면서 차 안에서 저에게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수녀님... 우리 학교 같은 학교는 없어요!" 그들이 사랑받고 있음을 느낀 날이었기에

스스로의 고백이었답니다.*^^*크기변환_크기변환_P1000600.JPG 크기변환_크기변환_P1000670.JPG 크기변환_크기변환_P1000672.JPG 크기변환_크기변환_P1000676.JPG 크기변환_크기변환_P1000683.JPG 크기변환_크기변환_P1000685.JPG 크기변환_크기변환_P1000687.JPG 크기변환_크기변환_P1000691.JPG 크기변환_크기변환_P1000693.JPG 크기변환_크기변환_P1000695.JPG 크기변환_크기변환_P1000696.JPG 크기변환_크기변환_P1000700.JPG 크기변환_크기변환_P1000703.JPG                                크기변환_크기변환_P100070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