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11년 몽골 공동체가 모두 모였다. 

 한국에서 그리 멀리 떨어져 있는 것도 아닌데 전혀 딴 세상이다.

그러나 우선 말이 통해야 공동체 생활도, 사도직도 가능하니

우리는 부지런히 언어 습득에 주력을 해야 하고,

한국의 "빨리빨리"와는 아주 거리가 먼 몽골의 문화에 적응해야 할 것이다.

작은 일 하나라도 주님의 축복 없으면 불가하기에 마냥 감사할 따름이다.

 

공항에도착하는류경희수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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