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 수녀님께서 facebook에 올려주신 영성의 날 사진을 보다가...

너무 웃긴 표정에.... 그만 여기 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나중에 권수녀님을 만났을 때..

 제가 어떤 위험에 처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아~~ 역쉬 야무진 표정(참고로 앞에서 여섯 번째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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