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초등학교의 안재현 어린이(2011년 현재 6학년)가 자신이 세 차례에 걸쳐 받은 상금을 선교 후원금으로 써달라고 하여, 마침 수원 소화초등학교 수녀원공동체에 살다가 몽골 선교를 위해 떠나는 류 마리아 제네로사 수녀에게 전달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