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녀님...일본에 오셔서 저희들을 만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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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국제대학 경영학과에 다니고 있는 이지연 아네스의 초대전화를 받고 깜짝 놀랐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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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화통화를 한 순간이 마치 찰나였던 그 순간.

그러나 그 순간은 어느새 현실이 되어

저(김경옥 율리아 수녀)와 이준석 베르나르도신부님은 이미 일본에서 세뚜아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젊은이들을 만나고 있었고...

모든것은 하느님의 신비속에서 이뤄졌습니다.

4박5일의 여정동안

우리 함께 지냈던 그 시간들은

하느님의 신비와 돈보스코의 사랑의 울타리에서

이미 예정되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기도와 친교. 성사를 통해

세뚜아 젊은이들은 하느님 사랑에 감동과 행복을 느꼈고

그들은

다시금 자신들의 삶속에서 생생히 살아계신 하느님을 보고 만지고 느끼고 함께 했었습니다.

 

...자 그들의 모습을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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