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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대덕면 용대리에

돈보스코의 집이 또 하나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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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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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새집에서 모두 함께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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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신자이신 면장님.(이구범씨의 소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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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식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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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오는 길의 가을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가을에 취하신 나명옥 신부님의 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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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어린 목소리고 눈시울을 적시며 하신 말씀

"고사리며 취나물, 토란, 오디..... 많은 작물을 거두느라 고생하는 수련자들을 위해 이 집을 빨리 완성하고 싶었어요."

이 이야기를 듣는 수련자들의 눈시울도 빨갛게 변하며 관구장수녀님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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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을 짓기 위해 한여름 무더위에 고생하신 강창재씨.

 

"무더위속에 일하며 여기에 왜 저를 보내셨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이 집을 지으면서 앞으로 무엇을 위해 일하며 살아야 할지 알게되었습니다."

 

가정과 앞으로의 날들에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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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로스 수녀님과의 마지막 인사.

"보고싶을 거에요."의 표시인 우리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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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인사에 답해주시는 루시로스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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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서원 예정자들과의 특별 사진. 이 사진을 보시며 기도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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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손을 흔들며 루시로스 수녀님을 인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