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로 가려던 수학여행을 지진으로 취소하고 서울로 변경했습니다.

지난 10월 12일 수요일,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들른 살레시오수녀회 관구관,

인솔교사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근무하는 수녀님이외에도

다른 일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 수녀님들을 꼭 만나게 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사목 위원장 류재옥 수녀님의 동반으로

수녀원 이곳저곳을 한시간 반 동안 돌아보고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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