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jpg 2-1.jpg photothumb.db 공방1.jpg 단체1.jpg 동시조1.jpg 물놀이1.jpg 물놀이2.jpg 물놀이3.jpg 물놀이4.jpg 별자리1.jpg 부채1.jpg 세밀화2.jpg 세밀화전체.jpg 식사1.jpg 염색1.jpg 일상2.jpg 일상놀이와 친구들.jpg 자연지킴이약속.jpg 창평1.jpg 축제1.jpg 뜨거운 햇살아래

7/28(목)부터 8/3(수)까지

전남 담양 농장에서

5명의 사랑스런 제 2수련 수녀님들과 신젬마 수녀님과 함께

공동체와 관구 여러 수녀님들의 기도에 힘입어

서울,경기,광주, 목포에서 온 21명의

초등4-6학년 친구들이

6박7일을 자연친구들과 하나되어

젊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랑받기 충분함을

살고 느끼고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자비의 희년.

하느님은 참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착한 목자이심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담양농장에서 아이들 맞이할 준비를 미리 보살펴 주신

수련소 공동체와 영성의 집 공동체 수녀님들 감사합니다.

든든한 기도로 자연학교를 동반해 주신 지원소공동체 수녀님들

감사합니다.

 

물의 소중함을 배운 바로 그 날,

지하수를 끌어올리는 모터가

더 이상 작동하지 않아

광주로 물을 찾아 떠나는

예상치 못한 여행까지 마련해주셔

아이들은 몰카가 아닌가 하는 의혹에 잠기기도 하였지만

광청수 수녀님들의 환대와 미리 보살피시는 사랑으로

무사히 광주에서의 1박을 마치고 담양으로 돌아와

자연학교를 마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모든 수녀님들께 감사합니다.


수녀님들의 기도와 동반이 아이들 안에 열매 맺을 것을 믿으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