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6일 한국 미바회 부산지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 차량 지원금 천오백만원을 마다가스카르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김기례 프란체스카 수녀에게 전달했다.


미바(MIVA, Missons Verkehrs Arbeitgemeinshaft)는 독일어로 ‘선교를 위한 교통수단을 제공하는 단체’라는 뜻이다. 말 그대로 미바회는 ‘1㎞ 1원으로 선교사를 도웁시다’라는 표어 아래 차량운행 1㎞당 1원을 후원해 선교사들에게 필요한 차량을 지원한다. 1981년 설립된 한국 미바회는 서울ㆍ대구대교구, 수원ㆍ대전ㆍ부산교구 등 5개 교구에 지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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